임준배 심판 WBC 2대 세계타이틀매치 부심 배정
작성자
KBC
작성일
2014-11-19 11:26
조회
1928

최근 WBC 국제심판으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는 본회 임준배 심판위원이 오는 11월 22일(토) 일본 요코하마 국제 수영장에서 개최되는 WBC 2대 세계타이틀매치의 부심으로 배정되어 내일 현지로 출국합니다. 플라이급과 슈퍼페더급의 2체급 WBC 타이틀매치에 모두 부심으로 내정된 임준배 심판위원의 공정한 채점을 기대합니다.
WBC 슈퍼페더급 타이틀매치 12R(3차 방어전)
챔피언 미우라.다카시(일본) 31전 27승(20KO) 2패 2무
도전자 에드가.푸에르타(멕시코) 28전 23승(19KO) 4패 1무
WBC 플라이급 타이틀매치 12R(1차 방어전)
챔피언 로만.곤잘레스(니카라과) 40전 40승(34KO)
도전자 록키.푸엔테스(필리핀) 44전 35승(20KO) 7패 2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