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내용
■ 이노우에 나오야의 미국 데뷔는 9월9일 6차방어전 ■
오하시체육관은 동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WBO 수퍼플라이챔피온 이노우에 나오야 (24-오하시)가 9월9일 (한국시간 10일)미국에서 6차 방어전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
회견에서 이노우에는 '미국에서의 시합은 이전부터 원하던 것. 미국에서의 데뷔가 진정한 스타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괴물이 드디어 본고장 미국에서 데뷔전을 갖는다.
대전 상대는 WBO 밴텀급 7위 안토니오 니에베스 (30-미국)로 17승(9KO)1패2무의 전적이다.
지난 3월에 러시아 선수에게 10회 판정패로 NABO 북미 밴텀급 챔피온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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