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내용
■세계 복싱기구(WBO) 라이트 플라이챔피온 다나카 고세(하다케나카)가 21일 나고야 제2적십자병원을 위문하고 소아과 병동에서 지참한 챔피온 벨트를 어린이 들에게 만져보게 하는 등 위문했다.
정형외과 병동에서는 고령자들과 대화하면서 계체량 다음날에는 체중이 6키로나 불어나는 일 등 에피소드를 소개,환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위문은 다나카가 재학중인 중경대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초등학교 때 질환으로 1개월간 입원했던 경험이 있는 다나카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하고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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